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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주는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관람~

길고긴 휴가가 생겼습니다. (장장 11일..이건 뭐 반 백수..) 이번엔 꼭 공연을 보리라..기.필.코. 검색을 하던중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가 날짜에 맞아 요걸로 맘을 정.....

2009다짱의 다짐들

홀로하다 포기하고, 좌절하고, 다시 시작하고.. 또 좌절하고,포기하고,그러다 내가 한심하고.. 제 다이어트 인생이 이렇습니다. 이렇게 반복되는 굴래를 가차없이 깨버리고 싶어.....

티스토리 초대장 드려요~

12장 모두 드렸습니다 ~ 멋진 블로거 되시길~~

죽여주는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관람~

길고긴 휴가가 생겼습니다. (장장 11일..이건 뭐 반 백수..) 이번엔 꼭 공연을 보리라..기.필.코. 검색을 하던중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가 날짜에 맞아 요걸로 맘을 정했답니다. 하~~얼마만에 보는 연극이란 말인가..ㅠ..

강추~!!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많은 분들이 재미있는 연극 보시고 크게 웃으셨음 한답니다~~!!

다이어트 일기 090203 - 요동치는 그래프..OTL

벌써 2월입니다.. 매일 운동을 하고 있지만 어찌된 일인지 계획한것의 반의반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2kg정도 감량을 하면 바로 그만큼 다시 뛰어 오르는.. 슬슬 무서워지기 시작 했습니다. 아침이 일어나면 얼굴이 터질듯..

액땜 했다고 생각해야겠죠?

설 연휴가 끝난 28일. 주민자치센터 헬스장에 재등록을 하여, 동생 유짱과 함께 두시간을 알차게 뛰고 난 개운한 저녁이었습니다. 밖은 벌써 어두워지고,낮과 마찬가지로 무지 쌀쌀한 날입니다. 집에 홀로 남은 홍룡이는 어쩌고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