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하다 포기하고, 좌절하고, 다시 시작하고.. 또 좌절하고,포기하고,그러다 내가 한심하고.. 제 다이어트 인생이 이렇습니다. 이렇게 반복되는 굴래를 가차없이 깨버리고 싶어.....
죽여주는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관람~ 2009/07/31
길고긴 휴가가 생겼습니다. (장장 11일..이건 뭐 반 백수..) 이번엔 꼭 공연을 보리라..기.필.코. 검색을 하던중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가 날짜에 맞아 요걸로 맘을 정했답니다. 하~~얼마만에 보는 연극이란 말인가..ㅠ..
다이어트 일기 090203 - 요동치는 그래프..OTL 2009/02/03
벌써 2월입니다.. 매일 운동을 하고 있지만 어찌된 일인지 계획한것의 반의반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2kg정도 감량을 하면 바로 그만큼 다시 뛰어 오르는.. 슬슬 무서워지기 시작 했습니다. 아침이 일어나면 얼굴이 터질듯..
액땜 했다고 생각해야겠죠? 2009/02/01
설 연휴가 끝난 28일. 주민자치센터 헬스장에 재등록을 하여, 동생 유짱과 함께 두시간을 알차게 뛰고 난 개운한 저녁이었습니다. 밖은 벌써 어두워지고,낮과 마찬가지로 무지 쌀쌀한 날입니다. 집에 홀로 남은 홍룡이는 어쩌고 있을..
포토샵 공부중-사진 타일효과로 꾸미기
2009/01/05
포토샵 공부중- (외워두면 손해 안보는) 포토샵 단축키
2008/07/11
포토샵 뿌리를 뽑아버릴테다~!!
2008/07/01
두고 두고 새기는글 (2)
2008/06/24
두고 두고 새기는 글.(1)
2008/06/16
죽여주는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관람~
2009/07/31
강추~!!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2009/07/30
액땜 했다고 생각해야겠죠?
2009/02/01
누구에겐가 버려진 녀석.이젠 식구가 되었어요.
2009/01/21
너와 식구가 될수 있을까?
2009/01/07
티스토리 초대장 드려요~
2010/02/15
죽여주는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관람~
2009/07/31
강추~!!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2009/07/30
다이어트 일기 090203 - 요동치는 그래프..OTL
2009/02/03
액땜 했다고 생각해야겠죠?
2009/02/01
옷장만 뒤져도 충분한 가을 유행 패션 도전~!!
2008/09/29
빅사이즈 우먼, 요사이 이쁠옷들~ 1
2008/06/11
오~! 생각보다 편안한 보정속옷을 찾았다!
2008/06/10
난 요즘 빅사이즈몰에서 옷 안산다~!!
2008/06/04




